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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emenergy
제목 2016 EYEARSHOW (강연 프로그램)

이번 아이어쇼 2016에서는 특별 강연프로그램 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내 음악계에서 내노라하는 전문가들로 초빙된 이번 강연프로그램은 오디오 기기의 매카니즘 위주가 아닌 오디오를 통해 접하는 음악이라는 문화적 차원에서 마련되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대중들이 결국 오디오를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기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악 감상을 통한 만족이기 때문에 하이엔드 오디오를 통해 대중음악, 클래식, 재즈 등을 접하는 것이 어렵고 힘든 차원이 아니라 하이 퀄리티의 사운드, 음악의 본질을 추구하는 본질의 가이드가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할 수 있겠습니다.

각 명사들의 오디오 강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날 월간 Jazz People 의 편집장을 캍고 계신 김광현 님의 "Jazz 거장 10인을 만나다" 란 제목의 강의와 시연이 있었습니다. 거장 재즈 뮤지션들의 음악들을 LP를 통해 접하면서 해설을 들음으로써 재즈 음악을 감상하는 요령, 방법들을 알 수 있었고 엄선된 음악들을 하이엔드 오디오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오후 2시 KBS 1FM "재즈수첩"의 명 진행자인 황덕호 님의 "재즈 레코딩 100년"이라는 제목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해박한 내용과 위트있는 강의를 통해 100년의 재즈 역사를 짧은 시간에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둘째 날 오후 4시 KBS 1F "명연주 명음반" 진행을 맡고 계신 정만섭님의 "정만섭의 내가 사랑하는 LP" 라는 제목으로 클랙식 강의와 시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뜨거운 열기로 행사 마감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진행되었는데도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관람이 이뤄졌습니다.






마지막 날 인 30일에는 대중음악평론가로 잘 알려진 임진모님의 "LP로 듣는 8090" 제목의 강의와 시연이 있었습니다. 평소 진행을 재치와 유머있게 진행하는 면이 많았는데 이날은 특별히 더욱 열정적이고 진지하면서도 유머있는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그 음반과 가수들의 History와 숨겨진 뒷 얘기들을 같이 접하면서 음악의 역사와 흐름들도 같이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일자 2016-11-14
조회수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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